‘LS에코에너지’에 대한 태그 검색결과

총 32건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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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본사 강원도 동해시 이전, 해저 케이블 사업 확대 본격화 새 글
    ■ LS전선과 해저 케이블 사업 시너지 기반 마련■ 신재생·해상풍력 중심 에너지 포트폴리오 확대■ 고부가 케이블 수출 확대 등 ‘24년 최대 실적 갱신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3일 이사회를 열고 본사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강원도 동해시 LS전선 동해 사업장으로 이전하는 정관 개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사 이전은 해저 케이블 사업 거점 확보와 LS전선과의 협업 시너지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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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사업 본격 확대 새 글
    ■ 해저케이블부터 부품, 투자·운영까지…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 강화■ 해상풍력특별법 공표·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추진에 선제적 대응■ HVDC 구축 경험 바탕으로 해상풍력 시장 주도권 강화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머트리얼즈, LS마린솔루션 등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관련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4개 자회사는 24일 LS머트리얼즈를 시작으로 주주총회를 통해 ‘해상풍력 및 에너지 관련 사업의 투자·운영·기술개발’을 사업목적에 반영할 계획이다. LS전선은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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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필리핀 최대 IDC에 전력 케이블 공급…IDC 전력망 시장 첫 진출
    ■ 베트남 LS-VINA 앞세워 동남아 IDC 시장 본격 공략■ AI·클라우드 확산으로 연평균 10% 성장, 케이블 수요 급증■ 동남아 IDC·미국 태양광 등 글로벌 전력망 시장 공략 가속화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동남아 데이터센터(IDC) 전력망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필리핀 최대 규모의 IDC ‘STT 페어뷰(Fairview) 캠퍼스’에 MV(중전압) 및 LV(저전압) 전력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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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LS에코에너지, 美 태양광 시장 공략… 알루미늄 전력 케이블 첫 공급
    ■ 미 EPC 업체에 태양광발전단지용 케이블 공급■ 통신 케이블에 이어 전력 케이블로 대미 수출 품목 확대■ LS에코에너지, ‘탈중국’ 정책 수혜 영향…사상 최대 실적 경신 기대 LS전선과 LS에코에너지가 미국에 MV급 알루미늄 전력 케이블을 처음으로 공급하며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양사는 미국 태양광 EPC 업체에 2,500만 달러(약 363억 원) 규모의 35kV급 알루미늄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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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베트남 해저 케이블 사업 협력 강화
    ■ 베트남 국영 에너지 기업과 해저케이블 공급망 구축 협력■ 베트남-싱가포르 해저 케이블 연계 프로젝트 참여 계획■ LS마린솔루션, 베트남 영업소 설립해 동남아 시장 확대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베트남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베트남(Petro Vietnam) 그룹의 자회사 PTSC(Petro Vietnam Technical Service Corporation) 관계자들이 LS전선 강원도 동해 해저 케이블 공장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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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베트남과 희토류·전력 인프라 협력 강화
    ■ 베트남 산업통상부장관, 전력청, 국영 석유·가스 기업과 간담회■ 희토류 공급망 확보, 신규 원전 건설로 사업 기회 확대■ 해저케이블 통한 친환경 전력 공급… LS마린솔루션, 신규 시장 개척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25일,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협력해 희토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산업통상부 응우옌 홍 디엔(Nguyen Hong Dien) 장관을 비롯한 주요 관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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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 유럽·미국 초고압 및 통신 케이블 수출이 성장 동력■ AI 데이터센터·미국 인프라 확충 대응으로 지속 성장 기대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과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 확대를 통해 2024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S에코에너지는 5일 발표한 잠정 실적에서 매출 8,690억 원, 영업이익 448억 원, 순이익 35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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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3%, 영업이익 14%, 순이익 227% 증가■ 유럽·북미 시장 초고압 케이블과 랜 케이블 수출이 실적 견인■ 연간으로도 역대급 실적 기대, LS전선과 협력해 신사업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올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1~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에코에너지는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2,234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 순이익 84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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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도시개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 베트남전력공사(EVN) 공항 및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공급■ 베트남 유일의 초고압케이블 생산, PQ 획득한 유일한 한국 업체■ 시장점유율 80%로 성장 가속화, ‘K 신도시 수출’ 수혜 기대 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이상호)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전력공사(EVN)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케이블은 베트남 남부 호찌민 탄손낫(Tan Son Nhat) 공항과 북동부 꽉닌성(Quang Ninh) 송콰이(Song Khoai) 산업단지 일대의 인프라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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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전력공사에 대규모 가공선 공급
    ■ 국토 절반 연결, 북부 전력난 해소 기대■ 베트남 유일의 초고압 케이블 생산, 시장1위 강화■ 베트남 정부 전력망 확충, 해상그리드 구축 등 적극 참여 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이상호)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최근 베트남전력공사(EVN)에 약 2000km의 가공선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가공선은 철탑과 전주에 설치되는 전선으로, 이번 공급은 베트남 북부와 중부를 잇는 약 600km 길이의 주요 송전망에 사용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