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에 대한 태그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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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25일-대전-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에서-열린-업무협약식에서-이상호-LS에코에너지-대표오른쪽와-정경우-KIGAM자원활용연구본부장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
    LS에코에너지, ‘희토류 정제 기술’ 확보
    ■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기술 이전 계약, 생산기술 내재화■ LS전선과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 구축, 탈중국 시장 선점■ 전력망 확대로 역대급 실적 기대, 해저케이블 등 신사업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희토류 정제 원천기술을 확보, 사업역량 강화에 나선다. LS에코에너지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원장 이평구) 자원활용연구본부와 ‘희토류 분리정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분리정제 기술은 광산에서 생산된 희토류 혼합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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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세계 첫 ‘인공 에너지섬’에 2,800억 해저케이블 공급
    ■ 벨기에 전력회사(ELIA)와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 벨기에, 영국, 덴마크와 전력망 연결하는 ‘에너지 허브’■ LS마린솔루션/LS에코에너지와 협력, 글로벌 해저 사업 확대 LS전선이 세계 첫 인공 에너지섬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이 벨기에 전력회사 엘리아(ELIA)社와 약 2,800억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저케이블은ELIA가 벨기에 해안에서 약 45km 떨어진 북해에 건설하는 프린세스 엘리자베스섬에 공급된다. 이 인공섬은 3.5GW급 해상풍력발전단지와 연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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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英 해저케이블 사업 부지 협상 돌입
    ■ 英-아이슬란드 해상그리드, 북해 해상풍력 건설 등으로 해저케이블 수요 증가세, 현지화 통한 경제성 확보 기대■ 공급량 절대 부족, 유럽산 보조금 확대 특정 국가 배제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영국 해저케이블 사업 부지 확보를 위한 협상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북동부 타인(Tyne)항으로부터 부지 임대를 위한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항만을 포함해 약 15만4,711㎡(4만6,800평) 규모다. LS에코에너지는 연내 부지 임대조건 등 협상을 완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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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세계 최고 전압 HVDC 케이블 양산
    ■ 전 세계 극소수 업체만 생산 가능, 2GW 송전망 사업에 사용■ ‘23년 독일·네덜란드 송전망 운영사 테네트와 2조 원대 계약■ LS마린솔루션, LS에코에너지와 북미, 유럽 시장 확대 협력 LS전선이 525kV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의 양산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존하는 DC 케이블 중 최고 전압 제품이다. 전 세계적으로 극소수 업체만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양산된 제품은 테네트(TenneT)社의 2GW 규모의 송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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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동해 1천억 투자, 해저케이블 공장 증설
    ■ 해저 5동 신규 건설, HVDC 생산 4배 증대■ 에너지 안보, 신재생e 확대로 HVDC 시장 성장■ LS마린솔루션, LS에코에너지와 글로벌 시장 선점 LS전선이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와 투자협약을 맺고 강원도 동해시에 약 1,000억원을 추가 투자, 해저케이블 공장을 증설한다고 3일 밝혔다. 투자금은 연면적 19,451㎡(5,883평) 규모의 해저케이블 5동을 짓는 데 사용된다. 내년 하반기 5동이 완공되면 HVDC 케이블 생산능력은 지금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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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캐즘 없는 성장’ 중장기 전략 발표
    ■ 2030년 매출 1조 8천억원 달성, 2.5배 성장■ LS전선과 협력해 전력/통신 케이블 수출 확대■ 신성장동력 해저&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육성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밸류업 데이(Value-up Day)’를 열고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LS에코에너지는 전력, 통신 케이블 사업을 확대하고,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매출을 2023년 7,000억원에서 2030년 1조 8천억원으로 2.5배 성장시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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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美 정부의 1365억 지원, 해저사업 가속도
    ■ IRA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 탄소 중립 관련 지원 발표■ 미국 해저사업 투자 본격화, 공장 부지/투자 규모 결정 막바지■ LS에코에너지 통해 유럽, 베트남 진출 검토 등 해외 사업 확대 LS전선이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9,906만 달러(약 1,365억원)의 투자세액공제를 받게 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부는 최근 인플레이션감축법(IRA) 48C 조항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및 탄소 중립 관련 사업에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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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덴마크 CIP와 1,300억 해저케이블 우선협상대상자 계약
    ■ 대만 2차 해상풍력사업의 첫 PJT, 추가 발주 3조원대 기대■ LS에코에너지 베트남 해저 사업 추진 등 투자 확대 LS전선이 덴마크 CIP社와 대만 펑미아오(Fengmiao) 해상풍력사업의 해저케이블 우선협상대상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타이중 항구 근해에 2027년까지 500MW 규모로 건설된다.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공급 규모는 약 1,300억원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1차 해상풍력사업에서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권을 모두 따낸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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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싱가포르 전력청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 싱가포르 점유율 1위 LS전선과 협력, 사업 확대 가속■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 초고압 매출 확대, 실적 개선■ 페트로베트남 그룹과 해저 사업 협력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싱가포르 전력청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베트남 생산법인인 LS-VINA가 올해 말부터 약 12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싱가포르는 송전탑 없이 땅 밑을 지나는 초고압 케이블로만 전력망을 구축한다.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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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제4회 기술공모’
    ■ 대학/연구기관과 ‘Open R&D’, 미래 시장 선점■ 탄소중립&디지털전환 원천기술 확보, 사업 고도화■ 리사이클링, 차세대 해저케이블, 영구자석, AI 활용 분야 등 LS전선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4회 기술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술공모(Open R&D)’는 국내 유수의 대학, 연구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 핵심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단기간에 확보하는 방법이다. LS전선은 공모를 통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