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에 대한 태그 검색결과

총 50건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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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美 정부의 1365억 지원, 해저사업 가속도
    ■ IRA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 탄소 중립 관련 지원 발표■ 미국 해저사업 투자 본격화, 공장 부지/투자 규모 결정 막바지■ LS에코에너지 통해 유럽, 베트남 진출 검토 등 해외 사업 확대 LS전선이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9,906만 달러(약 1,365억원)의 투자세액공제를 받게 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부는 최근 인플레이션감축법(IRA) 48C 조항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및 탄소 중립 관련 사업에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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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덴마크 CIP와 1,300억 해저케이블 우선협상대상자 계약
    ■ 대만 2차 해상풍력사업의 첫 PJT, 추가 발주 3조원대 기대■ LS에코에너지 베트남 해저 사업 추진 등 투자 확대 LS전선이 덴마크 CIP社와 대만 펑미아오(Fengmiao) 해상풍력사업의 해저케이블 우선협상대상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타이중 항구 근해에 2027년까지 500MW 규모로 건설된다.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공급 규모는 약 1,300억원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은 “1차 해상풍력사업에서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권을 모두 따낸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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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싱가포르 전력청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 싱가포르 점유율 1위 LS전선과 협력, 사업 확대 가속■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 초고압 매출 확대, 실적 개선■ 페트로베트남 그룹과 해저 사업 협력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싱가포르 전력청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베트남 생산법인인 LS-VINA가 올해 말부터 약 12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싱가포르는 송전탑 없이 땅 밑을 지나는 초고압 케이블로만 전력망을 구축한다.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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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제4회 기술공모’
    ■ 대학/연구기관과 ‘Open R&D’, 미래 시장 선점■ 탄소중립&디지털전환 원천기술 확보, 사업 고도화■ 리사이클링, 차세대 해저케이블, 영구자석, AI 활용 분야 등 LS전선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4회 기술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술공모(Open R&D)’는 국내 유수의 대학, 연구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 핵심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단기간에 확보하는 방법이다. LS전선은 공모를 통해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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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사상최대 영업이익
    ■ 전년 대비 영업이익 7% 증가, 순이익 흑자전환■ 초고압 케이블 등 고부가제품군 확대가 수익성 견인■ 연 내 희토류 산화물 공급, 실적 성장세 기대 LS에코에너지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S에코에너지는 2023년 잠정으로 매출 7,311억원, 영업이익 295억원, 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022년 275억원에서 7.4% 증가하고, 순이익은 -91억원에서 흑자전환 했다. 영업이익률은 2016년 코스피에 상장 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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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역대 최대 배당 결정
    ■ 주당 배당금 작년 대비 약 5.3배, 주주환원 정책■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지속, 대만 등 해외 진출 본격화 LS마린솔루션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역대 최대인 주당 160원, 약 40억원의 총배당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당 배당금은 지난 해 30원 대비 5배 넘게 오른 금액이다. 회사 측은 “2023년 역대급 실적을 달성한 점을 감안해 주주친화적인 환원 정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LS마린솔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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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22년만에 최대 실적…LS전선 시너지 가시화
    ■ LS전선 인수 1년만에 역대급 실적, ‘해저 자재·시공 밸류체인’ 구축■ 매출 65% 증가, 영업이익·순이익 흑자전환, 영입이익률 18.5%■ 전남해상풍력 사업 수행, 대만 진출 등 지속 성장 기대 LS마린솔루션(대표 이승용)이 22년만에 최대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달성했다. 지난 해 8월 LS전선이 인수한 지 1년이 안 되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3년 잠정으로 매출 708억원, 영업이익 131억원, 순이익 116억원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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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아시아, 신사업 추진…LS에코에너지로 사명 변경
    ■ 해저케이블, 희토류 등 신사업 추진으로 제2의 성장 모멘텀■ 해저사업 확대, 네오디뮴 등 희토류 산화물 국내외 공급 추진 LS전선아시아(대표이사 이상호)가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등 신사업 추진으로 제2의 성장 모멘텀을 마련한다. LS전선아시아는 신사업 진출에 맞춰 사명을 LS에코에너지로 변경할 계획이다. 기존 전력, 통신 케이블 중심의 사업을 해저 케이블과 희토류 등으로 확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LS전선아시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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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아시아, 3분기 영업이익 ‘분기 사상 최대’
    ■ 분기 영업이익 첫 100억원 돌파, 영업이익률 분기 최고치 6.6%■ 초고압 케이블 유럽 수출 확대가 실적 견인■ 베트남 제8차 전력 개발 계획, 글로벌 기업 생산기지 이전, 해저사업 진출 등 매출 확대 기대 LS전선아시아가 올해 3분기 11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고 2일 밝혔다. 작년 동기 94억원 대비 약 1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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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턴키 프로젝트 관리’ 국제인증 획득, 글로벌 해저사업 고도화
    ■ 아시아 전선업계 최초, 사업관리 역량 업그레이드■ 유럽, 북미 전력망 건설 발주처 인증 요구 급증■ LS마린솔루션과 턴키 수주 확대, 시너지 가시화 LS전선이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턴키(turn key, 설계시〮공 일괄 입찰) 프로젝트 관리’의 국제 인증(ISO 21502)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시아 전선업계 최초의 인증 획득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럽 업체에 이어 두 번째다. ISO 21502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턴키 프로젝트의 수행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