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총 231건의 글이 있습니다
  • 900
    LS전선, 친환경 구리소재 사업 본격화…군산 공장 준공
    ■ 자회사 한국미래소재 통해 국내 전선업계 최초 자원순환형 공급망 구축■ 폐전선 재활용 기반 재생동 생산, 탄소배출 최대 80% 절감■ 美 진출 추진, LS그린링크·가온전선·LS에코에너지 등과 북미 밸류체인 강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 등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이 친환경 구리소재와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에
  • 900-main
    LS전선·한국전력기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시장 선점 나선다
    ■ EPC·해저케이블 결합…전력계통, 케이블 시스템 최적화■ LS전선 등 글로벌 소수 업체만 다이내믹 케이블 기술 확보■ LS마린솔루션과 EPC·시공 연계 턴키 체계로 사업 경쟁력 강화 LS전선이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 선점 전략에 나섰다. LS전선은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EPC 역량을 결합해, 전력계통 설계 단계에서부터 케이블
  • 900
    LS에코에너지, 400kV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 착수… 미국 중심 고부가 시장 확대 본격화
    ■ 230kV 넘어 400kV 진입…수익성 중심 사업구조 전환■ LS전선 본사급 하이엔드 제품군 확보, 포트폴리오 고도화■ AI 전력망·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 선제 대응 LS에코에너지가 400kV급 하이엔드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에 나서며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 및 PQ(Prequalification)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약 1년간 제품 성능 검증과 장기 운전
  • 900-main
    LS전선, 북미 해양 인프라 시장 공략 확대… 국제 해양 전시회 OTC서 기술력 공개
    ■ 해양 플랫폼·선박용 케이블, 극한 환경 대응 기술력 강조■ 장거리 송전 HVDC 해저케이블 등 인프라 역량 제시■ LS마린솔루션과 설계·시공 통합 수행 체계 구축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북미 해양 전력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휴스턴(Houston)에서 열리는 OTC 2026(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에 참가해 해양 인프라용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OTC는 글로벌 해양
  • 900_3
    LS에코첨단소재, 글로벌 로봇 부품업체 권선 수주
    ■ EV 이어 로봇으로 사업 확장,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 액추에이터용 연내 수천 개 공급, 2030년 100만 개로 수요 확대 전망■ 비중국 공급망 확보, LS에코에너지와 시너지 확대 LS에코첨단소재(대표 홍영호)가 글로벌 로봇 부품업체로부터 로봇용 권선(구리선)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로봇 분야 첫 수주로, 전기차(EV) 중심이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로봇으로 확장하는 첫 사례다. 성장성이 높은 로봇용 부품
  • 900
    LS머트리얼즈, 美 핵융합 프로젝트 첫 공급…상용화 시장 선점
    ■ 핵융합 실증 프로젝트 수주…상용화 진입 시 대규모 수주 기대■ AI 전력 수요 급증, 핵융합 투자 확대■ 수소연료전지, 전력망 안정화 등 차세대 인프라 사업 확대 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가 미국 핵융합 발전 프로젝트에 울트라캐패시터(UC)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핵융합 발전 분야 첫 공급으로, 미국 에너지 기업의 상용화를 위한 실증 프로젝트에 적용된다. 추가 실증에 따른 후속 수주와
  • 900
    LS-VINA, 베트남 빈그룹 하이퐁 신도시 전력망 수주
    ■ 초고압 케이블 공급, 현지 1위 시장 지배력 재확인■ 도시화·전력 투자 확대 수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美 230kV 공급 자격 확보,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빈그룹의 하이퐁(Hai Phong)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LS-VINA는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약 8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1위 사업자로, 이번 수주를
  • 900
    LS-VINA, 美 230kV 초고압 케이블 인증 획득…북미 전력망 시장 진입 기반 확보
    ■ 미국 전력청·대형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 자격 확보■ 북미 전력 시장 성장…AI 데이터센터 확대·전력망 교체 수요 반영■ 고부가가치 중심 사업 구조 전환, 4년 연속 1분기 최대 실적 경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미국 전력망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확보하며 북미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 LS에코에너지는 LS-VINA가 글로벌 공인 시험기관 KEMA로부터 230kV급 초고압
  • 900
    LS에코에너지, 1분기 최대 실적 경신…영업이익 31% 증가
    ■ 역대 최대 분기 매출, 영업이익 1분기 기준 최고치■ 초고압 전년 比 177% 증가, 전력망·AI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북미향 초고압 케이블 인증·광케이블 생산 확대 추진 LS에코에너지가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2,964억 원, 영업이익 20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각각 2,283억 원, 153억 원)
  • 900_1
    LS에코에너지·LS에코첨단소재, ‘탈중국 모터 공급망’ 구축 협력
    ■ 희토류 금속–권선, ‘탈중국’ 모터 공급망 구축■ 로봇·방산·EV 확산…모터 수요 급증■ 북미 현지화, 글로벌 고객 대응력 강화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와 LS에코첨단소재(대표 홍영호)가 구동모터 핵심부품 분야에서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9일 로봇, 방산, 전기차 등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을 겨냥한 ‘구동모터 밸류체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동모터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장치로, 영구자석, 권선(구리선), 코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