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총 217건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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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첫 공급
    ■ 글로벌 IT 기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참여■ 인도네시아 이어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확대■ AI 인프라 확산…버스덕트 시장 성장 기대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말레이시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Busduct)를 처음 공급하며 아세안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자회사 LSCV가 글로벌 IT 기업이 말레이시아에서 추진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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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머트리얼즈, AI데이터센터용 장수명·고출력 UC 신제품 공개
    ■ 충·방전 600만 회…기존 대비 6배 긴 수명■ GPU 서버 전력 피크 대응 고출력 UC■ 글로벌 AIDC용 서버 장비업체 공급 협의 진행 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가 업계 최고 수준의 수명을 갖춘 AI 데이터센터용 UC(울트라캐패시터)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충·방전 수명 600만 회 이상으로 기존 범용 UC 제품(약 100만 회) 대비 약 6배 긴 수명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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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日 기타니혼전선과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 LS-VINA, 배전용(6.6kV CVT) 케이블 연간 공급 계약■ 日 시장 첫 진입, 거래 확대 및 제품군 다변화 추진■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성장세 지속 LS에코에너지가 일본 전력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일본 기타니혼전선(北日本電線)과 배전용 6.6kV CVT 케이블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타니혼전선은 도호쿠전력(東北電力)의 자회사로, 일본 주요 전력사에 배전용 케이블을 공급한다. 일본 전력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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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VINA, 창립 30주년…아세안 1위 전선기업으로 성장
    ■ LG-VINA로 출범한 한-베 수교 1세대, 대표적인 해외 진출 성공 사례■ 베트남 최대 전선 수출 기업, 아세안·유럽·북미 수출 확대■ 초고압·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주 확대, 2030년 매출 10억 달러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1일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LS-VINA는 국내 전선 업계가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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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 ESG 상위 15%…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 AI 데이터센터·신재생 시장 공략 가속■ 울트라캐패시터(UC) 글로벌 시장 확대 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 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는 지난해 ‘브론즈’ 등급 이후 한 단계 상승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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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역대 최대 기록■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전력 케이블 수요 확대■ 희토류 사업으로 로봇·UAM·풍력·EV 등 미래 사업 대응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2025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고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LS에코에너지는 잠정 실적으로 2025년 매출 9,601억원, 영업이익 668억원, 순이익 485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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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 규모 해저 케이블 턴키 수주
    ■ 기존 랑카위 프로젝트 수행 경험 및 기술 경쟁력 바탕으로 수주■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 수행하는 턴키 역량 다시 한번 입증■ 아태 지역 20조 원 규모 해저 전력망 시장 공략 가속화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Turn-key)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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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 리더십 등급 획득
    ■ 국내 업계 유일 ‘리더십’ 등급 획득…글로벌 ESG 경쟁력 입증■ 글로벌 고객사 공급망 평가 기준 충족… 파트너 신뢰도 강화■ 넷제로 목표 검증·재생에너지 확대 로드맵으로 글로벌 기준 부합 LS전선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업계 유일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하며ESG 경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LS전선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가 발표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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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멕시코 LSCMX에 2,300억 투자 북미 ‘에너지·모빌리티’ 거점 구축
    ■ LSCMX, 전력·모빌리티 통합 미주 전진기지로 전략적 격상■ 버스덕트 설비 증설에 대규모 투자…AI 데이터센터 수요 선점■ 자동차 전선 공장 신규 건설…모빌리티 사업 포트폴리오 완성 LS전선은 멕시코 중부 케레타로주(州)에 위치한 생산법인 LSCMX에 약 2,300억 원을 투입하여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전력 인프라 및 모빌리티 부품 통합 생산 기지를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의 골자는 LSCMX를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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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 CES 2026서 본계약 체결…자산관리 플랫폼 내 진단 기술(SFL-R) 탑재■ 실시간 고장 탐지 및 99% 정확도 판정, 전류 측정 기반 모니터링 기술■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 적용 기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