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머트리얼즈,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진입… 연료전지 부품 첫 공급
2026.04.01
■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연결■ 탈황장치 국산화, 글로벌 연료전지 밸류체인 진입■ UC 신규 공급 협의…AI 전력 사업 확장 기대 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는 자회사 LS알스코가 최근 글로벌 수소연료전지 기업에 탈황장치 부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기업은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기반 분산형 전력을 공급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LS에코에너지, 비중국 최초 ‘방산용’ 희토류 금속 연내 양산
2026.03.31
■ ‘26년 방산용, ‘27년 로봇·해상풍력·EV용으로 확대■ 비중국 최대 희토류 원료 기업과 협력■ 광산→금속→자석 ‘희토류 고속도로’ 본격화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중국 외 기업으로는 사실상 최초로 ‘방산용’ 희토류 금속 양산 체제 구축에 착수한다. LS에코에너지와 라이너스는 LS전선 싱가포르지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희토류 원료 공급과 금속의 연내 양산 계획을 구체화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원료(라이너스) ▲금속화(LS에코에너지) ▲영구자석(LS전선)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밸류체인이 가동
LS전선, ‘역대 최대 실적’…AI·전력망 수요 확대 수혜
2026.03.30
■ 국내 유일 HVDC 공급 경험, 역대 최대 수주잔 기반 성장 가속■ LS에코 수출 확대·LS마린 턴키 공급 등 자회사 실적 동반 개선■ 북미 생산거점 확대·비중국 희토류 협력, 공급망 경쟁력 강화 LS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수주잔 증가를 기반으로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전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7조 5,882억 원, 영업이익 2,798억 원을 기록했다고
LS에코에너지, 세계 희토류 2위 라이너스와 동맹 …‘탈중국’ 공급망 주도권 확보
2026.03.26
■ 라이너스와 600억 CB 교환, 자본·기술 결합한 ‘혈맹’ 구축■ 비중국권 유일한 원료 공급 업체와 협력, 안정적 원료 확보■ 방산·로봇·EV 핵심 자원 확보, 국가 자원 안보 기여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전 세계 희토류 원료 공급 2위 기업인 호주 라이너스(Lynas)와 상호 투자에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각각 3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교환하고,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LS에코에너지,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첫 공급
2026.03.17
■ 글로벌 IT 기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참여■ 인도네시아 이어 아세안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확대■ AI 인프라 확산…버스덕트 시장 성장 기대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말레이시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Busduct)를 처음 공급하며 아세안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자회사 LSCV가 글로벌 IT 기업이 말레이시아에서 추진 중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LS머트리얼즈, AI데이터센터용 장수명·고출력 UC 신제품 공개
2026.03.11
■ 충·방전 600만 회…기존 대비 6배 긴 수명■ GPU 서버 전력 피크 대응 고출력 UC■ 글로벌 AIDC용 서버 장비업체 공급 협의 진행 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가 업계 최고 수준의 수명을 갖춘 AI 데이터센터용 UC(울트라캐패시터)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충·방전 수명 600만 회 이상으로 기존 범용 UC 제품(약 100만 회) 대비 약 6배 긴 수명을 확보했다.
LS에코에너지, 日 기타니혼전선과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2026.03.10
■ LS-VINA, 배전용(6.6kV CVT) 케이블 연간 공급 계약■ 日 시장 첫 진입, 거래 확대 및 제품군 다변화 추진■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성장세 지속 LS에코에너지가 일본 전력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일본 기타니혼전선(北日本電線)과 배전용 6.6kV CVT 케이블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타니혼전선은 도호쿠전력(東北電力)의 자회사로, 일본 주요 전력사에 배전용 케이블을 공급한다. 일본 전력시장은
LS-VINA, 창립 30주년…아세안 1위 전선기업으로 성장
2026.03.03
■ LG-VINA로 출범한 한-베 수교 1세대, 대표적인 해외 진출 성공 사례■ 베트남 최대 전선 수출 기업, 아세안·유럽·북미 수출 확대■ 초고압·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주 확대, 2030년 매출 10억 달러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1일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LS-VINA는 국내 전선 업계가 해외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2026.02.26
■ ESG 상위 15%…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 AI 데이터센터·신재생 시장 공략 가속■ 울트라캐패시터(UC) 글로벌 시장 확대 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 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는 지난해 ‘브론즈’ 등급 이후 한 단계 상승하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ESG 경영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등급
LS에코에너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2026.02.05
■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역대 최대 기록■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전력 케이블 수요 확대■ 희토류 사업으로 로봇·UAM·풍력·EV 등 미래 사업 대응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2025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두 자릿수 고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LS에코에너지는 잠정 실적으로 2025년 매출 9,601억원, 영업이익 668억원, 순이익 485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