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한국전력기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시장 선점 나선다
2026.05.11
■ EPC·해저케이블 결합…전력계통, 케이블 시스템 최적화■ LS전선 등 글로벌 소수 업체만 다이내믹 케이블 기술 확보■ LS마린솔루션과 EPC·시공 연계 턴키 체계로 사업 경쟁력 강화 LS전선이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 선점 전략에 나섰다. LS전선은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EPC 역량을 결합해, 전력계통 설계 단계에서부터 케이블
LS전선, 한국전기연구원과 ‘탄소중립 기술개발’ MOU
2022.02.25
■ 친환경, 전력 전송 분야 신소재, 신기술 공동연구■ HVDC, 전력망 안전진단 등 기술 협력 LS전선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측은 친환경 및 전력 전송 분야의 신기술, 신소재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 분야는 초전도 송배전 전력기기와 HVDC(고압직류송전)의 공동연구를 비롯, 전력망의 안전진단 기술 등을 포함한다. 초전도 케이블은 송전 중 전력 손실이
LS전선, 캐나다 노스랜드파워와 해상풍력사업 MOU
2021.11.03
■ 국내 해상풍력발전 EPC 사업 협력■ LS전선, 해저케이블 공급 확대 기대 LS전선(대표 명노현)은 캐나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업체 노스랜드파워(Northland Power)사와 ‘국내 해상풍력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위한 각 사의 역할과 제반 사항 등을 규정하고, 관련 EPC(설계, 조달, 시공) 사업을 협력하여 수행하기로 했다. 노스랜드파워는 1987년 토론토에서 설립된 후 유럽을 중심으로 풍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