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AI 데이터센터용 신제품 공개…서버랙 내부로 사업 확대
2026.09.29
■ 버스바·커넥터 신제품 출시…‘From Grid to Rack’ 솔루션 구축■ 전력·광통신, UC 기반 전력 안정화까지 통합 솔루션 전시■ DC 버스덕트·초전도 기술로 AIDC 고밀도화 대응 LS전선이 AI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신제품을 출시하고 전력 솔루션 사업 영역을 서버랙 내부까지 확대한다. LS전선은 LS머트리얼즈와 함께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6’에 참가해 서버랙용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29일
LS전선·LS마린솔루션, 유럽 풍력 전시회 참가…해상풍력 시장 공략
2026.09.23
■ 터빈부터 육상까지 ‘해상 전력망 통합 솔루션’ 공개■ 국내 유일 500kV급 HVDC 상용화…장거리·대용량 송전 대응■ LS마린솔루션과 시공·유지보수 연계…해상풍력 밸류체인 강화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시공·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LS전선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WindEnergy)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윈드에너지 함부르크는 2년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LS전선∙LS마린솔루션,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참가…친환경 전력망·자원순환 기술 공개
2026.09.16
■ 해저·초전도 케이블 등 ‘원스톱 통합 전력 그리드’ 소개■ 친환경 소재·폐케이블 재활용 기술 전시■ 장애인 예술단 공연 등 ESG 프로그램 운영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친환경 전력망부터 자원순환까지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과 ESG 활동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탄소중립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시의 중심은 재생에너지 생산부터 전력 사용처까지 연결하는
LS전선, 동해시 취약계층 교육비 지원 등 1억원 기탁
2026.09.03
■ 아동·청소년 교육,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등 맞춤형 지원■ 2013년부터 매년 1억원 기탁… 지역사회 상생 지속■ 동해사업장 중심 해저케이블 투자 확대, 지역과 동반성장 LS전선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 취약계층과 지역 복지시설을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기탁금은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와 학대피해아동 가족 지원을 비롯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자활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 내 다양한 복지사업에
LS전선, 초전도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략…AIDC 협력체 합류
2026.09.01
■ GPU·전력설비·냉각 기업과 AIDC 공동사업 추진■ 초전도 시스템으로 기존 변전소에서 AIDC까지 대용량 송전■ 신규 변전소 건설 부담 줄이는 차세대 전력 인프라 제안 LS전선이 초전도 기술을 앞세워 급성장하는 AI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전선은 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AI Factory Frontier, 이하 AFF) 컨소시엄’과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AFF는 각사의
LS전선, 국내 최고 송전 용량 HVDC 해저케이블 상용화 본격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공략 강화
2026.07.09
■ 국내 최초 525kV·80℃급 PQ 통과, 송전 용량 25% 향상■ 장거리·대용량 송전용 차세대 해저케이블 기반 확보■ LS마린솔루션과 턴키 역량 강화, 글로벌 HVDC 시장 공략 LS전선이 국내 최고 송전 용량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상용화에 본격 나서며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공략을 강화한다. LS전선은 국내 최초로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의 PQ(Pre-Qualification) 시험을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PQ 시험 통과로 LS전선은
LS전선,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1400억원 규모 수주…AI 시대 전력 인프라 경쟁력 입증
2026.06.17
■ LS에코에너지와 싱가포르 초고압 시장 점유율 1위 수성■ 국내 유일 HVDC·초고압 해저케이블 상용화■ 가온전선과 협력,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본격 진출 LS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LS전선은 400kV 및 230kV급 케이블을 공급한다. 싱가포르는 AI·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대응해 친환경, 고효율 데이터센터 중심의 신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LS전선·LS마린솔루션, ‘해송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6.05.19
■ 1GW급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시공 통합 수행■ 글로벌 개발사, 해상풍력 핵심 인프라 국산화 확대■ 한국전력기술 EPC 역량 결합, 에너지 안보·공급망 경쟁력 강화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신안 해역에서 추진되는 ‘해송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해저케이블 공급 및 시공 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각각 해저케이블 공급과 시공을 맡아 생산·시공을 아우르는 턴키 체계를 기반으로 사업 전 과정을 통합
가온전선, 美 빅테크 AI데이터센터 4조원대 버스덕트 공급… 국내 역대 최대
2026.05.18
■ 美 빅테크 기업과 5년간 장기공급계약 계약■ 매년 북미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 공급■ 가온전선·LS전선·LS에코에너지 글로벌 공급 체계 강화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대 공급 계약이다. 가온전선(대표 정현)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매년
LS전선·한국전력기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시장 선점 나선다
2026.05.11
■ EPC·해저케이블 결합…전력계통, 케이블 시스템 최적화■ LS전선 등 글로벌 소수 업체만 다이내믹 케이블 기술 확보■ LS마린솔루션과 EPC·시공 연계 턴키 체계로 사업 경쟁력 강화 LS전선이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 선점 전략에 나섰다. LS전선은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EPC 역량을 결합해, 전력계통 설계 단계에서부터 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