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마린솔루션’에 대한 태그 검색결과

총 8건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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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역대 최대 배당 결정
    ■ 주당 배당금 작년 대비 약 5.3배, 주주환원 정책■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 지속, 대만 등 해외 진출 본격화 LS마린솔루션은 7일 이사회를 열고 역대 최대인 주당 160원, 약 40억원의 총배당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당 배당금은 지난 해 30원 대비 5배 넘게 오른 금액이다. 회사 측은 “2023년 역대급 실적을 달성한 점을 감안해 주주친화적인 환원 정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LS마린솔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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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22년만에 최대 실적…LS전선 시너지 가시화
    ■ LS전선 인수 1년만에 역대급 실적, ‘해저 자재·시공 밸류체인’ 구축■ 매출 65% 증가, 영업이익·순이익 흑자전환, 영입이익률 18.5%■ 전남해상풍력 사업 수행, 대만 진출 등 지속 성장 기대 LS마린솔루션(대표 이승용)이 22년만에 최대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달성했다. 지난 해 8월 LS전선이 인수한 지 1년이 안 되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3년 잠정으로 매출 708억원, 영업이익 131억원, 순이익 116억원 기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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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3분기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 경신
    ■ 3분기 매출 증가율 91.7%, 영업이익 흑자전환■ LS전선과 해저케이블 자재·시공’ 밸류체인 구축…턴키 수주 속도 LS마린솔루션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46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428억원)을 넘어섰다. LS마린솔루션은 3분기 매출 201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2배 가까이(91.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3분기 누적 손익은 사상 최대 수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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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대만 해저사업 본격 진출
    ■ 국내 해저 시공업체 첫 해외 거점, 약 2조 5천억원 시장 선점■ LS전선과 컨소시엄, 케이블 자재 및 시공 턴키 수주 기대 LS마린솔루션이 대만 타이베이市에 영업 거점을 설립, 해저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LS마린솔루션은 거점 설립을 계기로 약 2조 5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해저 시공 사업 수주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국내 해저 시공업체 중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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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LS마린솔루션’ 국내 최대 해상풍력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전남 영광군 안마도 인근 532MW급, 국내 최대 규모■ 대용량 해저케이블 공급, 품질과 사업 수행 경험 중요■ LS마린솔루션, 2011년 이후 단일 최대 수주 기대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안마 해상풍력사업’의 해저케이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25일 밝혔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각각 케이블 제조와 시공을 담당하며, 공급 규모는 수천억원으로 예상된다. 안마 해상풍력단지는 2027년까지 영광군 안마도 인근에 532MW 규모로 건설된다.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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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KT서브마린이 LS마린솔루션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해저 전력 케이블 시장으로 향하는 닻을 올렸다. 더 큰 도약을 향한 출항에 앞서 우리회사의 새 식구가 된 LS마린솔루션 직원들의 목표와 각오를 들어본다. 우리회사가 지난 8월 KT서브마린 인수를 마무리했다. 새로운 사명은 ‘LS마린솔루션’이다. LS그룹의 이름을 더하고 동시에 해저케이블 시장의 강자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이로써 우리회사는 해저 시공 역량을 강화해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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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마린솔루션, 비금도 해저케이블 포설 계약
    ■ LS전선이 턴키 수주, LS마린솔루션이 포설 참여■ LS전선과 국내 협업 기반, 대만 등 해외 동반 진출 계획■ 올 상반기 20년래 최대 영업이익 달성, 흑자전환 LS마린솔루션이 LS전선과 협력,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S마린솔루션은 29일 LS전선과 ‘비금도 해저 연계 사업’의 포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남 신안군 비금도 태양광발전단지와 안좌도 사이 약 7km 해저 구간에 전력케이블을 구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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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LS마린솔루션’ 최대주주로..해저사업 밸류체인 구축
    ■ KT서브마린 지분 45.69% 확보, 17일 주총서 사명변경 등 의결■ 해저케이블 전문 시공 역량 강화, 자재부터 시공까지 턴키 공급 LS전선이 KT서브마린(KTS)의 최대주주가 되었다. LS전선은 KT로부터 KTS의 지분 24.3%(629만558주)를 449억원에 매입, 총 45.69%를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4월 매수청구권(콜옵션) 계약을 통해 경영권 지분을 잠정 확보한지 약 4개월 만에 모든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LS전선 관계자는 “K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