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美 송전망 시장 진출…가공선 현지 생산 추진
2026.09.29
■ LSCUS 공장에 투자 추진, 배전에서 송전까지 사업 확대■ 가스·태양광·원전 확대 대응, 미국 전력 인프라 공략■ 美 송전망 투자 확대…현지 공급체계 강화 가온전선(대표 정 현)이 미국 송전망 시장에 진출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배전 중심의 미국 사업을 송전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LS전선, 국내 최대 HVDC 사업 착공…세계 최대 용량 케이블 상용화
2025.11.24
■ ‘동해안–신가평’ 케이블 공사 돌입, 대규모 전력망 주도권 강화■ 국내 유일 HVDC 해저·지중 시공 경험, 핵심 전력망 기술 경쟁력 입증■ “HVDC는 상용화 경험이 핵심”…서해안·유럽 HVDC 사업 참여 추진 국내 최대 규모이자 세계 최대 용량의 초고압 직류송전(HVDC) 사업이 본격화됐다. LS전선은 한국전력의 ‘동해안–신가평’ 송전망 구축 사업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된 500kV 90℃(고온형) HVDC 케이블을 적용해 공사에 착수했다고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