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베트남 해저 케이블 사업 협력 강화
2025.02.27
■ 베트남 국영 에너지 기업과 해저케이블 공급망 구축 협력■ 베트남-싱가포르 해저 케이블 연계 프로젝트 참여 계획■ LS마린솔루션, 베트남 영업소 설립해 동남아 시장 확대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베트남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베트남(Petro Vietnam) 그룹의 자회사 PTSC(Petro Vietnam Technical Service Corporation) 관계자들이 LS전선 강원도 동해 해저 케이블 공장을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LS에코에너지, 베트남과 희토류·전력 인프라 협력 강화
2025.02.25
■ 베트남 산업통상부장관, 전력청, 국영 석유·가스 기업과 간담회■ 희토류 공급망 확보, 신규 원전 건설로 사업 기회 확대■ 해저케이블 통한 친환경 전력 공급… LS마린솔루션, 신규 시장 개척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25일, 베트남 산업통상부와 협력해 희토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산업통상부 응우옌 홍 디엔(Nguyen Hong Dien) 장관을 비롯한 주요 관료들과
LS에코에너지, 사상 최대 실적 경신
2025.02.05
■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 유럽·미국 초고압 및 통신 케이블 수출이 성장 동력■ AI 데이터센터·미국 인프라 확충 대응으로 지속 성장 기대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과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 확대를 통해 2024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S에코에너지는 5일 발표한 잠정 실적에서 매출 8,690억 원, 영업이익 448억 원, 순이익 35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초전도 케이블 사업 추진
2024.04.02
■ 베트남 전력청 연구소와 초전도 케이블 상용화 업무 협약■ LS전선이 ‘19년 세계 최초 상용화, 송전량 5배 이상 증대■ 도시화,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등 전력 부족 심화 예상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에서 초전도 케이블 상용화를 추진한다.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베트남 전력청 산하 에너지연구소(IE · Institute of Energy)와 초전도 케이블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베트남 전력망에
LS에코에너지, 사상최대 영업이익
2024.02.07
■ 전년 대비 영업이익 7% 증가, 순이익 흑자전환■ 초고압 케이블 등 고부가제품군 확대가 수익성 견인■ 연 내 희토류 산화물 공급, 실적 성장세 기대 LS에코에너지가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LS에코에너지는 2023년 잠정으로 매출 7,311억원, 영업이익 295억원, 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022년 275억원에서 7.4% 증가하고, 순이익은 -91억원에서 흑자전환 했다. 영업이익률은 2016년 코스피에 상장 후 가장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 LS 에코에너지
2024.01.15
LS전선아시아가 신사업 진출과 함께 회사명을 LS에코에너지로 변경했다.해저케이블과 희토류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알린 LS에코에너지와 함께 성장할 구성원들의 목표와 각오를 들어본다. 다양한 전력용 전선을 생산하던 LS전선아시아가 LS에코에너지로 회사명을 바꾸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기존에 전력·통신케이블 중심으로 펼쳐 나갔던 사업 분야를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등으로 확대해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을 공표했다.지난 연말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국영
LS에코에너지, 국내 첫 대규모 희토류 산화물 계약…공급망 선점
2024.01.10
■ 베트남 광산업체와 직접 계약 체결, 올해 상업 생산 돌입■ 광산업체들과 추가 계약으로 공급량 확대, 분리정제 기술확보 예정■ LS전선, 밸류체인 구축 본격화, 글로벌 영구자석업체 협력 추진 LS에코에너지가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대규모 희토류 산화물 사업을 시작한다. 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이상호)는 10일 베트남 광산업체와 ‘희토류 산화물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산을 소유한 업체와 직접 계약함으로써 희토류 공급망을 선점하고 확대해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아파트 단지에 대용량 전력시스템 공급
2022.06.28
■ 베트남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빈홈에 버스덕트 공급 ■ 고층 빌딩, 아파트, 플랜트, IDC 센터 등에서 전선 대체 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는 베트남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빈홈(Vinhomes)사에 대용량 전력공급 시스템인 버스덕트(Bus Duct)를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빈홈이 하노이시와 호찌민시에 짓는 13만 세대 규모의 대형 아파트 단지 내 전력 공급에 사용된다. 회사측은 빈홈이 베트남 40여 도시에 수십만 호의 주택 건설을 진행하고 있어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에 광케이블 공급
2022.06.21
■ 초고속 통신망 사업, IDC 건설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 베트남 및 북미 수요 증가로 통신 케이블 설비 ‘풀 가동’ 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는 최근 자회사 LSCV(호찌민市)가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비엣텔(Viettel)社에 광케이블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엣텔은 베트남 시장 점유율 약 50%를 차지하는 국영기업으로 베트남을 비롯,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에서 초고속 통신망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LSCV는 아시아 지역의 광케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