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라이너스, 상호 투자…글로벌 희토류 공급망 구축
2026.07.27
■ 글로벌 최대 희토류 기업, LS에코에너지에 직접 투자■ 중국 대체 수요 급증, 세계 첫 방산용 비중국 공급망 구축■ 원료부터 금속, 영구자석까지 전략적 밸류체인 구축 LS 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호주 라이너스(Lynas)와 전략적 상호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한다. LS에코에너지는 라이너스와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상호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3월
LS에코에너지, 세계 희토류 2위 라이너스와 동맹 …‘탈중국’ 공급망 주도권 확보
2026.03.26
■ 라이너스와 600억 CB 교환, 자본·기술 결합한 ‘혈맹’ 구축■ 비중국권 유일한 원료 공급 업체와 협력, 안정적 원료 확보■ 방산·로봇·EV 핵심 자원 확보, 국가 자원 안보 기여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전 세계 희토류 원료 공급 2위 기업인 호주 라이너스(Lynas)와 상호 투자에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날 각각 3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교환하고,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