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美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현지 시장 선점
2026.10.12
■ 노스캐롤라이나 LSCUS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체계 구축■ 美 원전·SMR 확대 대비…현지 공급망 선제 확보■ 현지 생산·소량 다품종 경쟁력으로 美 공급망 공략 가온전선이 미국 원전용 케이블 시장에 진출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향후 미국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확대에 대비해 현지 공급체계를
가온전선, 美 송전망 시장 진출…가공선 현지 생산 추진
2026.09.29
■ LSCUS 공장에 투자 추진, 배전에서 송전까지 사업 확대■ 가스·태양광·원전 확대 대응, 미국 전력 인프라 공략■ 美 송전망 투자 확대…현지 공급체계 강화 가온전선(대표 정 현)이 미국 송전망 시장에 진출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사업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배전 중심의 미국 사업을 송전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LS에코에너지, 美 태양광 전력망 시장 확대 …가온전선과 손잡고 북미 공략 가속
2026.09.15
■ 美 태양광 발전단지 MV 케이블 공급…대미 수출 20% 성장 전망■ LSCUS 현지 영업·LS-VINA 생산 연계, 북미 밸류체인 강화■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美 인증 확보, 시장 확대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을 확대하며 북미 배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시장 첫 진출… 석문호·새만금 프로젝트 공급
2026.09.14
■ 배관일체형 ACF 케이블 첫 적용, 대규격·장거리 제품■ 육상태양광 검증 기술, 수상태양광으로 확대■ 후속 사업 참여 기반 마련, 신재생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가온전선(대표 정 현)이 수상태양광 시장에 진출하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주요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가온전선, 캐나다 전력시장 첫 진출…북미 사업 확대
2026.09.09
■ 민간 중심에서 ‘공공 전력망’으로 북미 사업 다변화■ AI 데이터센터·첨단 제조업 성장…캐나다 전력망 투자 확대■ 미국 생산법인과 시너지, 올해 북미 매출 50% 성장 전망 가온전선(대표 정 현)이 캐나다 전력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북미 사업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자, 그간 AI 데이터센터,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로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2026.09.02
■ AIDC 내·외부 전력 제품군 강화■ 공사비 20~30% 절감…핵심 소재 기술 특허 등록■ 美 반도체 공장 공급 실적 기반 AIDC 시장 확대 가온전선(대표 정 현)은 배전용 저마찰 케이블의 적용 범위를 AI 데이터센터(AIDC)까지 확대하며 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저마찰 케이블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설치 마찰을 기존 제품보다 약 30% 줄여 시공 거리를
가온전선-DL이앤씨, 케이블 신공법 공동주택 검증 완료…내년 본격 적용
2026.08.25
■ 배관·배선 공정 통합…전기 공사비 최대 20~30% 절감■ DL이앤씨와 공동 개발, 신축 공동주택 시범 적용 완료■ 내년 DL이앤씨 공동주택 본격 적용…리모델링·플랜트 확대 기대 가온전선(대표 정 현)과 DL이앤씨(대표 박상신)가 손잡고 공동 개발한 차세대 케이블 신공법이 공동주택 현장 검증을 마치고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온전선은 DL이앤씨와 신축 공동주택 현장에 배관 일체형 ACF(Aluminum Clad Flex) 케이블을 시범 적용해
가온전선, 美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2,000억 규모 버스덕트 공급
2026.08.20
■ 단일 건물 기준 역대 최대 규모, ’27년까지 순차 공급■ 빅테크·생성형 AI 이어, AI 클라우드 사업자 고객군 확대■ 계약 물량의 2~3배 추가 프로젝트 협의…美 AIDC 사업 확대 가온전선(대표 정 현)이 미국 AI 클라우드 사업자와 대규모 버스덕트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가온전선,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전력 케이블 첫 공급 계약
2026.08.06
■ 벤더 등록 후 첫 계약, 후속 프로젝트 참여 기반 마련■ 미국·아시아 해외 시장 확대, 수익성·성장성 동시 강화■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연간 최대 실적 기대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의 MRT(도시철도)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약 6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육상교통청 벤더 등록 후 첫 수주를 확보하며, 향후 MRT를 비롯한 공공
가온전선, 美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첫 수주
2026.07.28
■ 발전소 내부 배전 케이블 500억 규모 공급■ 빅테크와 직접 계약…후속 사업 확대 기대■ 케이블·전력기기 동시 공급, 美 AI 전력 시장 공략 강화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발전소용 배전 케이블을 처음 수출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 A사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빅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