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에 대한 태그 검색결과

총 7건의 글이 있습니다
  • 안내_thum
    [안내] 가온전선/LSCUS의 미국 AI데이터센터 버스덕트 공급 건 새 글
    최근 미국 자회사 LSCUS의 AI데이터센터 사업과 관련한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LSCUS는 미국 현지에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SCUS는 지난 해 빅테크 기업 A사와 3년간 프레임(Framework) 계약을 체결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계약은 체결 당시 약 5천억 원 규모로 예상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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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전선, 美 빅테크 AI데이터센터 4조원대 버스덕트 공급… 국내 역대 최대
    ■ 美 빅테크 기업과 5년간 장기공급계약 계약■ 매년 북미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 공급■ 가온전선·LS전선·LS에코에너지 글로벌 공급 체계 강화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대 공급 계약이다. 가온전선(대표 정현)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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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전선,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美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수혜
    ■ 매출·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수익성 개선 지속■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망·빅테크 버스덕트 공급 확대■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연간 최대 매출 기대” 가온전선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가온전선(대표 정현)은 2026년 1분기 실적으로 매출 7,636억원, 영업이익 27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393억원, 219억원 대비 각각 19.4%, 27.2% 증가했다. 모두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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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사업 본격 확대
    ■ 해저케이블부터 부품, 투자·운영까지…해상풍력 밸류체인 전반 강화■ 해상풍력특별법 공표·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추진에 선제적 대응■ HVDC 구축 경험 바탕으로 해상풍력 시장 주도권 강화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머트리얼즈, LS마린솔루션 등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관련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4개 자회사는 24일 LS머트리얼즈를 시작으로 주주총회를 통해 ‘해상풍력 및 에너지 관련 사업의 투자·운영·기술개발’을 사업목적에 반영할 계획이다. LS전선은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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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전선, 사상 최대 매출 경신…글로벌 도약 가속화
    ■ ’24년 매출 1조6,469억 원, 전년 대비 10% 증가, 5년 연속 성장세■ 북미 전력 케이블 수출 증가, 자회사 실적 반영이 주요 요인■ 1월 말 美 LSCUS 자회사로 편입, 북미 중심 해외 사업 확대 가온전선(대표이사 정현)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입증했다. 가온전선은 2024년 잠정으로 매출 1조6,469억원, 영업이익 450억원, 순이익 255억원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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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전선, 美 현지화 전략 강화…케이블 생산법인 지분 100% 확보
    ■ LS전선의 LSCUS 지분 82% 인수, 북미 중심 해외 사업 확대■ 2025년 매출 2.5조원 목표, 초고압·해저 케이블로 신성장동력 확보■ 국내 최초 전선회사,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기대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Tarboro)시에 위치한 배전케이블 생산법인 LSCUS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가온전선은 미국 내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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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전선, 지앤피 인수…수직계열화로 경쟁력 강화
    ■ 전선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통합관리, 품질 및 생산 효율성 극대화■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미국 시장 강화■ LS마린솔루션의 빌드윈 편입 등 LS전선의 전략적 재편의 일환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배전 케이블 및 전선 소재 전문기업인 지앤피(G&P)를 인수하여, 수직계열화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2일 이사회를 열고, LS전선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지앤피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