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압’에 대한 태그 검색결과

총 11건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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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국내 최고 송전 용량 HVDC 해저케이블 상용화 본격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공략 강화 새 글
    ■ 국내 최초 525kV·80℃급 PQ 통과, 송전 용량 25% 향상■ 장거리·대용량 송전용 차세대 해저케이블 기반 확보■ LS마린솔루션과 턴키 역량 강화, 글로벌 HVDC 시장 공략 LS전선이 국내 최고 송전 용량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상용화에 본격 나서며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공략을 강화한다. LS전선은 국내 최초로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의 PQ(Pre-Qualification) 시험을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PQ 시험 통과로 LS전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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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온전선, 초고압 케이블 사업 확대 새 글
    ■ 태(太)도체 케이블 개발·생산 설비 투자■ 한전 발주제도 개편으로 신규 시장 진출■ AI 데이터센터·반도체·해상풍력 전력망 수요 대응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초고압 케이블 제품군 강화와 생산 설비 투자를 통해 송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154kV급 1000sqmm 초고압 케이블에 이어 한전 규격인 2500sqmm급 (태도체)까지 제품군을 확대한다. 대용량 전력 송전용 제품으로, 내년부터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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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1400억원 규모 수주…AI 시대 전력 인프라 경쟁력 입증
    ■ LS에코에너지와 싱가포르 초고압 시장 점유율 1위 수성■ 국내 유일 HVDC·초고압 해저케이블 상용화■ 가온전선과 협력,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본격 진출 LS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LS전선은 400kV 및 230kV급 케이블을 공급한다. 싱가포르는 AI·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대응해 친환경, 고효율 데이터센터 중심의 신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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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VINA, 창립 30주년…아세안 1위 전선기업으로 성장
    ■ LG-VINA로 출범한 한-베 수교 1세대, 대표적인 해외 진출 성공 사례■ 베트남 최대 전선 수출 기업, 아세안·유럽·북미 수출 확대■ 초고압·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주 확대, 2030년 매출 10억 달러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1일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LS-VINA는 국내 전선 업계가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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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빌드윈, 싱가포르 800억 규모 초고압 시공 프로젝트 수행
    ■ 동남아 초고압 전력망 수주 확대, 해외 포트폴리오 성장■ LS전선·LS마린솔루션과 제조–시공 전문성 강화■ LS마린솔루션 수주잔고 7천억 돌파, 성장세 지속 LS마린솔루션(대표 김병옥)은 자회사 LS빌드윈이 싱가포르에서 약 800억 원 규모의 초고압 지중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LS전선–LS빌드윈 협력 기반으로 추진되는 대표적인 해외 프로젝트로, 전력망 밸류체인의 해외 확장세를 보여준다. 이 사업은 LS전선이 주계약자로 수주한 230kV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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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덴마크에 초고압 케이블 연이어 공급
    ■ 에너지공기업 에네르기넷에 3년간 3천만 달러 규모 장기 공급■ 해상풍력 건설, 가공선 지중화로 초고압 케이블 수요 급증■ LS전선과 ‘교차판매’ 전략, 유럽 고부가가치 시장 확대 LS에코에너지가(대표 이상호)가 덴마크에 초고압 케이블을 연이어 공급하게 되었다. LS에코에너지는 덴마크 에너지 공기업 에네르기넷(Energinet)에 3년간 약 3,051만 달러(약 426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이달 초에도 덴마크에 약 1,3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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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에코에너지, 싱가포르 전력청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 싱가포르 점유율 1위 LS전선과 협력, 사업 확대 가속■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 초고압 매출 확대, 실적 개선■ 페트로베트남 그룹과 해저 사업 협력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싱가포르 전력청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베트남 생산법인인 LS-VINA가 올해 말부터 약 12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할 예정이다. 싱가포르는 송전탑 없이 땅 밑을 지나는 초고압 케이블로만 전력망을 구축한다.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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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HVDC’ 해저케이블 공장 준공
    ■ 2일 동해시 사업장에서 해저4동 준공식 개최■ 국내 유일, 아시아 최대 HVDC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 공장증설, KT서브마린 인수 등 해저사업 역량 강화 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에 해저4동을 준공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유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이다. 2021년 7월 착공, 약 1,900억 원이 투입됐다. 높이 172m의 초고층 생산타워(VCV타워: 수직연속압출시스템) 등을 포함, 연면적 3만4,816㎡(약 10,532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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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대만 1,100억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
    ■ 1차 해상풍력사업 초고압 케이블 모두 수주, 총9천억 규모■ 대만전력공사 주도 2차 사업 2조원 시장 선점■ KT서브마린과 협력, 시공 시장 진입 통한 사업 확대 추진 LS전선이 대만전력공사(TPC)가 대만 서부 해상에 건설하는 풍력단지에 약 1,100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계약은 시공사인 대만 에너지 기업 폭스웰에너지(Foxwell Energy)社와 체결했다. 이로써 LS전선은 대만 1차 해상풍력단지 건설사업의 8개
  • editor_20211019105326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에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 공급
    지역 : 영국 그림즈비(Grimsby) 고객사 : 오스테드(Orsted) 내용 : 해상풍력단지 인프라 구축을 위해 400kV & 220kV 케이블 시스템 공급 프로젝트의 시작과 의미 영국은 세계 주요 7개국 중 처음으로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2050 넷-제로’를 선언하고 법제화했다. 재생에너지 발전량 확대를 위한 해상풍력발전에도 주목하여 잉글랜드 동부 그림즈비(Grimsby)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Hornsea Offshore Wind Fa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