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美 태양광 전력망 시장 확대 …가온전선과 손잡고 북미 공략 가속
2026.09.15
■ 美 태양광 발전단지 MV 케이블 공급…대미 수출 20% 성장 전망■ LSCUS 현지 영업·LS-VINA 생산 연계, 북미 밸류체인 강화■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美 인증 확보, 시장 확대 추진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을 확대하며 북미 배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시장 첫 진출… 석문호·새만금 프로젝트 공급
2026.09.14
■ 배관일체형 ACF 케이블 첫 적용, 대규격·장거리 제품■ 육상태양광 검증 기술, 수상태양광으로 확대■ 후속 사업 참여 기반 마련, 신재생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가온전선(대표 정 현)이 수상태양광 시장에 진출하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주요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가온전선, 캐나다 전력시장 첫 진출…북미 사업 확대
2026.09.09
■ 민간 중심에서 ‘공공 전력망’으로 북미 사업 다변화■ AI 데이터센터·첨단 제조업 성장…캐나다 전력망 투자 확대■ 미국 생산법인과 시너지, 올해 북미 매출 50% 성장 전망 가온전선(대표 정 현)이 캐나다 전력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북미 사업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자, 그간 AI 데이터센터,
LS전선, 동해시 취약계층 교육비 지원 등 1억원 기탁
2026.09.03
■ 아동·청소년 교육,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등 맞춤형 지원■ 2013년부터 매년 1억원 기탁… 지역사회 상생 지속■ 동해사업장 중심 해저케이블 투자 확대, 지역과 동반성장 LS전선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원도 동해시 취약계층과 지역 복지시설을 위해 1억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기탁금은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와 학대피해아동 가족 지원을 비롯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자활시설 환경 개선 등 지역 내 다양한 복지사업에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로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2026.09.02
■ AIDC 내·외부 전력 제품군 강화■ 공사비 20~30% 절감…핵심 소재 기술 특허 등록■ 美 반도체 공장 공급 실적 기반 AIDC 시장 확대 가온전선(대표 정 현)은 배전용 저마찰 케이블의 적용 범위를 AI 데이터센터(AIDC)까지 확대하며 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저마찰 케이블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설치 마찰을 기존 제품보다 약 30% 줄여 시공 거리를
LS전선, 초전도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략…AIDC 협력체 합류
2026.09.01
■ GPU·전력설비·냉각 기업과 AIDC 공동사업 추진■ 초전도 시스템으로 기존 변전소에서 AIDC까지 대용량 송전■ 신규 변전소 건설 부담 줄이는 차세대 전력 인프라 제안 LS전선이 초전도 기술을 앞세워 급성장하는 AI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전선은 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AI Factory Frontier, 이하 AFF) 컨소시엄’과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AFF는 각사의
가온전선-DL이앤씨, 케이블 신공법 공동주택 검증 완료…내년 본격 적용
2026.08.25
■ 배관·배선 공정 통합…전기 공사비 최대 20~30% 절감■ DL이앤씨와 공동 개발, 신축 공동주택 시범 적용 완료■ 내년 DL이앤씨 공동주택 본격 적용…리모델링·플랜트 확대 기대 가온전선(대표 정 현)과 DL이앤씨(대표 박상신)가 손잡고 공동 개발한 차세대 케이블 신공법이 공동주택 현장 검증을 마치고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온전선은 DL이앤씨와 신축 공동주택 현장에 배관 일체형 ACF(Aluminum Clad Flex) 케이블을 시범 적용해
가온전선, 美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2,000억 규모 버스덕트 공급
2026.08.20
■ 단일 건물 기준 역대 최대 규모, ’27년까지 순차 공급■ 빅테크·생성형 AI 이어, AI 클라우드 사업자 고객군 확대■ 계약 물량의 2~3배 추가 프로젝트 협의…美 AIDC 사업 확대 가온전선(대표 정 현)이 미국 AI 클라우드 사업자와 대규모 버스덕트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총
가온전선, 싱가포르 육상교통청 전력 케이블 첫 공급 계약
2026.08.06
■ 벤더 등록 후 첫 계약, 후속 프로젝트 참여 기반 마련■ 미국·아시아 해외 시장 확대, 수익성·성장성 동시 강화■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연간 최대 실적 기대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의 MRT(도시철도)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약 6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육상교통청 벤더 등록 후 첫 수주를 확보하며, 향후 MRT를 비롯한 공공
LS마린솔루션, 상반기 최대 실적…종합 시공 역량 입증
2026.08.05
■ 대만, 싱가포르 대규모 해저·지중 케이블 시공 실적 반영■ 연간 매출의 약 3배 규모 수주잔고 확보,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 포설선 확대 개조…해상풍력·서해안 HVDC 사업 공략 강화 LS마린솔루션이 해저·육상 시공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482억 원, 영업이익 103억 원, 순이익 131억 원을 기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