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스토리

총 24건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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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적인 연구 문화 조성을 위한 첫걸음, 창의연구 성과공유회
    지난 11월, 새로운 연구 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창의연구제도에 대한 성과공유회가 열렸다. 취지와 목표, 성과에 대해 알아보고 수상 주인공들을 만나 소감을 들어본다. 창의연구제도, 왜 시행하게 되었나? 매년 반복되는 과제와 행정화된 연구 활동은 연구원을 매너리즘에 빠지게 할 수 있다. 새로운 시각에서 개개인의 숨겨진 열정과 창의력을 표출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창의연구제도를
  • ls_img09
    혁신으로 그리는 우리의 미래! LS Futurist
    HVDC 525kV 케이블 시스템은 우리회사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제품입니다. 2009년 250kV용 케이블 개발 착수를 시점으로 320kV급 시스템에 이어 525kV급 시스템 공인인증까지 진행됐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테네트 프레임워크(TenneT Framework)를 통해 2.4조 원 수주를 달성할 수 있었죠. 국내에서는 동해안의 발전원에서 수도권으로 전력을 전송하는 한국전력공사 프로젝트에 투입됩니다. 특히 전 세계 최초로 HVDC 그리드에 적용되는 90도(℃)급 케이블이라는 점에 큰
  • thum_s02
    신성장 엔진 UP! 우리회사의 미래 성장 기술력을 듣다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시대, 각 국가와 기업이 탄소 감축을 위해 재생 에너지 사용을 강조하고 전기차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충전 인프라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우리회사는 지난 9월 열린 ‘K-배터리 쇼 2023(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을 통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전기차 및 충전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였다. 가온전선,
  • today_img01
    Jicable 2023으로 알아보는 케이블 기술의 오늘
    1984년 처음 열린 ‘Jicable Conference’는 글로벌 전력 케이블 기업들이 4년마다 한자리에 모여 기술 동향과 정보를 교류하는 국제 포럼이다. 지난 6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Jicable 2023에는 전 세계 49개국의 전문가 1000여 명이 모였다. 해저개발팀 김경수 차장이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함께 우리회사의 기술 경쟁력과 연구개발(R&D) 위상을 전달한다. 컨퍼런스의 시작을 알린 벨기에 인공 섬 프로젝트 오프닝 세션은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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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KOGIA) 출범
    지난 6월, 우리회사를 비롯한 주요 전력 기자재 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한 가운데 한국해상그리드산업협회(KOGIA)가 출범했다. 에너지 대전환 시대, 해상그리드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한 창립식 현장을 찾아가 보았다. 초대 회장 구본규 대표 기념사 지금은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대전환 시대입니다.세계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이 본격화되고 우크라이나 사태로 ‘에너지 안보’ 이슈가 부상하여, 친환경 에너지의 안정적인 수급을 뒷받침할 전력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 ls_img09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배전연구소 권중지 책임연구원 케이블은 전류가 흐르는 매우 중요한 전력기자재 중 하나입니다. 그중에서도 배전케이블은 많은 회선수와 분기선로 등 복합한 계통으로 이뤄져 있어 관리가 어렵습니다. 특히 외부 생김새가 유사해 유지보수 관점에서 관리 자체가 어렵고 선로 상태나 케이블 교체 시기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전케이블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인 i-check 시스템을 개발해 출시했습니다. 케이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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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저케이블과 함께 걸어온 전선인들
    우리회사 해저케이블 사업은 지난 15년간 노력의 시간들이 켜켜이 쌓여 최대 규모 수주를 거두었고 세계적인 시공 능력도 인정받고 있다. 해저케이블 Top Tier 기업으로 우뚝 서기까지 함께 해온 우리회사 해저케이블 사업의 산증인을 만나 보았다. 그동안 해저케이블과 관련해 어떤 업무를 해오셨나요? 김원배(이하 ‘김’)_1991년에 입사한 뒤 초고압 생산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2007년 해저케이블 사업 TFT 활동을 시작으로 해저케이블 업무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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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저4동 건설의 숨은 주역들
    동해사업장에 세워진 VCV타워는 2km 떨어진 동해고속도로를 달리는 운전자들도 한 번씩 고개를 돌려 쳐다볼 정도이다. 172m의 높이로 동해의 랜드마크가 된 VCV타워. VCV타워가 있는 동해 4동은 국가간 전력망을 연결하는 HVDC 케이블 전용 생산시설로서 본격가동을 시작했다. TF팀을 만나 건설 과정에서의 희∙노∙애∙락을 들어보았다. 설비효율화팀 김진석 부장 팀원들의 희생이 만든 뜻깊은 결과 건축/설비 총괄 PM으로서 전 과정을 관리했습니다. 역할을 수행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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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저 사업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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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 신소재 ‘AA8031’
    우리회사와 LS알스코가 알루미늄 신소재 사업 확대에 나선다. 우리 회사가 개발한 고강도 알루미늄 신소재가 미국 알루미늄협회(Aluminum Association, AA)로부터 고유합금번호 ‘AA8031’을 부여받음으로써 관련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AA 인증 보유 미국 알루미늄협회(Aluminum Association, AA)는 기업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글로벌 표준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AA 고유합금번호 인증’은 실제 상용화 이후 안전성, 신뢰성 등이 1년 이상 검증돼야 발급됨 국내에서